북한0134 / 평안북도 동림군 청강리 / 가래질소리

(1973 / 리정순, 72세)

@ 헹헤양아치

오던 길루 도루 가자
오늘두 우리 맡은 일이라
자동차루두 굴린다
오든 길루 도루 갈까
우리 맡은 사업에 인물이 나게 하자
어야헤에
어어여헤에


◆ 토목공사판에서 가래질을 하면서 하던 소리. 도로를 닦는 작업으로 보인다. 드물게 여성이 부르는 가래질소리다.

» 원본: 북한0341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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