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75 / 김신걸, 62세. 리병욱, 65세. 김영범, 60세)
동삼천리 돋으신 해는
헤라헤이헤야 에헤요 에헤야라 에헤에요
점심때가 되어온다
못다 맬 논 다 둘러매다
헤라헤이헤야 에헤요 에헤야라 에헤에요
은금봉채1) 잃었구나
아가 복아 울지 마라
헤라헤이헤야 에헤요 에헤야라 에헤에요
은금봉채 내가 살라
1) 은금봉채: 봉황이 새겨진 금은비녀
◆ 호미소리 계통의 논매는소리. 호미소리 중에서도 가장 많이 부르던 종류의 곡조와 노랫말로 돼 있다.
» 원본: 북한24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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