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89. 12. 27 / 앞: 모남용, 남, 1917. 박길수, 남, 1915. 박홍섭, 남, 1922)
영암에 월출산
영암에 월출산
영암에 월출산
상상봉 지치달라1)
상상봉 지치달라
상상봉 지치달라
어아 어 어자
어제는 비오더니
어제는 비오더니
어제는 비오더니
오날은 개였구나
오날은 개였구나
오날은 개였구나
어아 어 어자
월산이 어데 가고
월산이 어데 가고
월산이 어데 가고
거문고만 걸렸구나
거문고만 걸렸구나
거문고만 걸렸구나
어아 어 어자
까마귀 까마귀
까마귀 까마귀
까마귀 까마귀
속조차 검을소냐
속조차 검을소냐
속조차 검을소냐
어아 어 어자
1)지치달라 : 짓치달아, 즉 몹시 치달아.
◆ 풍물을 치며 논매는 일을 할 때 풍장꾼들이 주도 해 부르는 <풍장소리>이다. 이 곡도 다른 마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노래이다.
» 원본: 함평02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