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0. 3. 3 / 유두례, 여, 192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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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날이 점점 비 오실 날인가 주춧돌에가 땀이 났네 저건네 갈미봉에 묻은 것이 비 아니냐 우장을 허리에다 둘러라 논에 지심을 매고 갈 게나헤
◆ 이 마을에서는 세 차례 김을 맸는데, 그때마다 <육자배기>를 한 마디씩 돌아가며 불렀다. 전형적인 육자배기로서 제1형이다.
» 원본: 광양010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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