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89. 2. 16. / 가: 양정숙, 여, 1933. 나: 강경옥, 여, 1936)
가 : 이여이여 이여도 허랑
나 : 이여도 허랑아 이여도 고레
가 : 이여이여이여 이여도 허랑
나 : 나 소리랑 산 넘엉 간다
가 : 이여이여이여이여 나 놀래랑 산 넘어 가라
나 : 이여도 고레여 이여도 고레
가 : 잘도 갈아진다어 이여이여이여도 허랑
나 : 소린 나도 살을 메 엇엉
가 : 이여도 허랑 나 놀래랑 물 넘어 가라
나 : 이여도 허랑아 이여도 허랑
가 : 이여이여이여 이여도 허랑
나 : 이여도 고레여 이여도 허라
가 : 이여이여이여 이 고레 소린 정고레 소리여
나 : 이여도 고레여 이여도 허라
가 : 이 고레 소리랑 물 넘엉 가라
나 : 집읜 드난 정고레 소리
가 : 이여도사나이여 이여도 허랑
나 : 나 소리에 잘 갈아진다
가 : 이여이여이여 나 놀래랑 물 넘엉 가라
나 : 이여도 고레여 산 넘엉 가라
가 : 이여이여이 고렌 정고레 소리여
◆ 실제 맷돌질 하면서 녹음한 것이라 현장감이 좋으나 사설은 단순하게 반복된다.
» 원본: 북제주03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