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주0813 / 북제주군 한경면 용수리 / 통나무깎는소리

(1989. 5. 25. / 김두옥, 남, 1921)

에 이 놈의 낭은 황기도치로 낭을 깎여컬로구낭
이 낭 저 낭은 끊어놓고 언제랑 제자리로 낭을 깎으리
정신을 찰려야 할로구낭


◆ 자귀질을 하기 전에 도끼로 나무를 다듬으면서 하는 소리.

» 원본: 북제주1606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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