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1.3.16 / 안점례(여,68))
jb1121.mp3
사심아 사심아 노사심아1) 너 잡을라고 관 사여 놨데이 나 잡어서 뭣 헐랑가 정상감사 얼싸끈 아잰에 아잰에 발차끈 한량에 한량에 장채끈2) 그러고 조깨 남은 놈은 큰애기 골미감으로 다 나간다
1)노사심 : 노(老)사슴. 2)장채 : 가마 같은 것의 긴 채.
◆ 사슴과의 대화를 소재로 한 노래.
» 원본: 고창0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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