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0. 12. 11 / 임동실(여,70))
jb0314.mp3
방에로 들믄 시어마니 웬수 사랑에로 들믄 시아바니 웬수 정제로 가면은 시누 웬수 세 웬수럴 잡아다가 당사실로 코를 뚫러 범으 굴로 다 보낸다
◆ 임동실 : 이 마을에서 태어나 강진면 이목리로 시집갔다. 친정에 잠시 다니러 왔다가 이 노래를 불렀다.
◆ 이 지역의 대표적인 시집살이노래.
» 원본: 임실02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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