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0. 12. 1 / 이희환(남,68) 최재구(남,64))
jb0305.mp3
불러 보세 불러나 보세 노래를 하 한번 불러 보세 이삼십이 넘어가면 노래 정도 간 곳 없네
한강에다 모를 부어 모 쪄내기가 난감하네 어서야 펄펄 모 쪄놓고 연초 담배 한 대 푸어 보세
들어내세 들어를 내세 이 모자리 들어 내세 어서야 펄펄 들어나 내고 연초담배 푸어나 보세
◆ 모두 이 마을 태생의 토박이.
» 원본: 무주07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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