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4. 3. 16 / 원세춘, 남, 1919-1995 외)
치구 / 치구
치구 / 치구
치구 / 치구
조조조자 에헤야 헤야
후 후후후…
치구 / 치구
치구 / 치구
치구 / 치구
조 / 조
조조조자 에헤야 헤야
후 후후후…
……(사설생략)
◆원세춘(남,1919-1995): 토박이로 농사만 짓고 살다가 1995년 4월 세상을 떠났다. 모심는소리(미나리), 논매는소리(미나리) 등을 불렀다.
◆볏단을 내리쳐 낟알을 떨어내면서 하는 소리. 방빗자루와 짚단을 구해다가 노인정 방바닥을 치면서 녹음했다.
» 원본: 홍천071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