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4. 3. 15 / 가: 용환철, 남, 1925 외, 나: 신현만,남,1934 외 )
가 : 여저조자 에헤야 조조 후후!
나 : 어저조조 에헤야 조오 후후!
가 : 여저저자 에헤야 조조 후후!
나 : 여저저저 에헤야 조오 후후!
가 : 여저저자 에헤야 조조 후후!
나 : 여저조조 에헤야 조오 후후!
◆볏단을 내리쳐 낟알을 떨어내면서 하는 소리. 두 패로 갈려서 소리를 하며 번갈아 벼를 떤다. 이 동네 사람들이 경연대회 등에 나가면서 소리를 다듬어 놓아서인지 소리 마디가 짧아진 듯하나 그나마 귀한 소리다.
» 원본: 홍천06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