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4. 2. 23 / 유판룡, 남, 1925. 안영만, 남, 1926)
(1절)
에에 헤헤이 에헤요 이 이이이
“아휴!”
(2절)
아하하아 아하하아아아 아하오옴
(3절)
아 아하오
“이후후후! 이후후후! 이후후후…”
◆ 가창방식이 특이한 논매는소리. 가창자들 말로는 각 절마다 10분정도씩 쉬었다고 한다. 3절은 마지막 한 구절을 잊어 불완전한 소리다. 이 소리는 ‘방아타령 하자’하고 시작하는데, 특히 2절은 ‘왕텡이 날리자’고 하는 것으로, 소리내기가 힘들다고 한다. 후렴구로 보아서는 방아타령인지 구분하기 어렵다.
» 원본: 원주100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