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4. 11. 23 / 마수연, 여, 1920)
gw0409.mp3
한알개 두알개 삼사 네놈 엄나무 지두리 방구 퇴!
(3번 반복)
◆마수연(여,1920): 인제 귀둔에서 태어나 열여섯에 시집왔다. 아라리, 뱃노래, 창부타령, 새소리 흉내, 아이어르는소리(세상 달강), 시집살이노래, 달아 달아, 해야 해야 등을 불렀다.
◆다리세기노래.
» 원본: 양양05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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