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4.7.1 / 권영식,1911 외)
매여를 주게 매여를 주게, 요
요 논자리 매여를 주게 매여주게
오늘에 날엔 여기서 놀고, 내
내일날엔 어데 노나 어데 노나
날 다려1) 가게 날 다려가게, 한
한량에 낭군에 날 다려게 날 다려가
오늘에 해도 건주를2) 갔네, 골
골골마둥 정자졌네3) 정자졌네
1)다려→데려. 2)건주: 거의. 3)정자: 그늘. ‘정자나무’에서 나온 말.
◆강원0102 강릉 논매는소리-오독떼기 참조.
» 원본: 명주07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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