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84. 4. 18 / 차이돌, 남, 1919 1985)
임아 임아 우리 임아 어데 가고 못 오시노 오
임은 가고 봄은 오니 꽃만 피도 임으 생각
오뉴월 더운 날에 땀만 나도 임으 생각 에
구시월 서단풍에 낙엽져도 임으 생각
동지 섣달 설한풍에 백설만 날려도 임으 생각
한 자 두 치 긴긴 비개 둘이 비자 지었더니
동지 섣달 설한풍에 혼자 비니 웬일이요
이호호호호호
◆ 위 노래의 연속. 먼저 가신 임에 대한 애절한 그리움이 잘 드러나고 있는 노래이다.
◆ 마산MBC 전정효PD 녹음자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