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2. 1. 17 / 김말수, 여, 191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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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설이 어데 갔노 설설이 산에 갔다 이 든들로 보렸더니 오거들랑 보고가소 앞에는 유자정자 뒤에는 감자정자 어허 그 정자 놀기가 좋다 놀기 좋거든 노다가 가소 나부 한 쌍 범나비 제비 한 쌍은 초록제비
◆ 이 노래 역시 모심기를 하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불렀던 것으로 평소에 심심파적으로도 불렀다고 한다.
» 원본: 양산02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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