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2. 7. 24 / 조덕남, 여, 1927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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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거리 저거리 각거리 진주 맹건 또 맹건 짝바리 이앵근 또루마 줌치 장도칼 머구밭에 떡서리 칠팔월에 무서리 동지 섣달 대서리
◆ 어릴 때 산에 소꼴을 먹이러 가서 친구들끼리 모여 앉아 다리를 서로 마주 끼우고 놀면서 부르던 노래. 술레를 정하는 방법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고 한다. 보통은 방안에서 놀면서 부른다.
» 원본: 경남-고성05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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