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3. 9. 3 / 나춘자, 여, 1942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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개야 개야 껌둥개야 내가 너를 밥줄 적에 배가 고파 너를 주나 배가 부리라 너를 주나 오밤중에 오신 손님 짓지 마라꼬 밥을 준다
◆ 15세 때쯤 친정인 고령군 다산면 노곡리에서 종고모님께 배웠다. 목화실을 자으면서 무료함을 달래기 위하여 불렀던 노래라고 한다.
원본: 성주08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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