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3. 8. 13 / 앞: 허장, 남, 1924. 뒤: 강우석, 남, 1927 외)
@ 아헤 에헤헤야 오후허
아헤 에헤헤헤야 조우어
김을 매세 김을 매세 이 논빼미를 김을 매세
이 논빼미 김을 매면 장구배미로 넘어간다
오뉴월 삼복절에 김을 매는 우리 농부
칠팔월에 신선일세
◆ 허장(남,1924) : 수륜면 적송리에서 태어나 농사일을 주로 했으며, 노래는 마을의 소리꾼이었던 조을준에게서 배웠다.
◆ 이 노래는 두벌논매기 소리이다. 마무리할 때는 ‘옹헤야’소리를 한다. 선창자가 20이 넘어서 동네어른으로부터 배웠다고 한다.
» 원본: 성주060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