충남0811 / 온양시 신인동 / 논매는소리

(1993. 11. 25 / 윤영봉, 남, 80세. 신의철, 남, 53세)

@ 얼카 뎅이

얼카 뎅이
얼카 덩어리
귀신뎅이로
잘 넘어간다
얼카 뎅이
이 배미가
반달만치
남었구나
이 배미를
얼른 매고
이넘어 배미로
넘어가세
얼카댕이
우여 우여 우여 우여…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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