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1993. 8. 5 / 조병권, 남, 1930)
@ 아헤헤야 아헤 이야 이야 에헤헤요 응아 흥개 노든 방아
에헤헤헤야 아헤 이야 이야
에헤헤요 아헤 흥개 노든 방아
우리가 살면은 몇 백년 사나요
살아서 생전이 노다가 갑시다
세월아 네월아 왔다 도망질 말어요
아까운 청춘이 다 늙어간다
◆ 조병권(남,1930): 이 마을에서 태어나 3대째 살고 있다. 군대 제대하고 서른부터 선소리를 하였다. 농사짓고 산다.
◆ 당진군과 서산군 일부지역에서 모심으며 부르는 <방아타령>이다.
» 원본: 당진060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