(경북 고령군 성산면 박곡리 / 김성남(69세) / 1993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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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야 비야 오지 마라 우리 시뉘 시집간다 비단처매 얼룽진다 비단조고리 얼룽진다 가매꼭지 물 닿는다
◇아이들이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하는 노래.
« 동요 / 경상북도민요 / CD-12